물 위의 방 사진- 네이버포토 물 위의 방 원춘옥 캄보디아 토렌삽호수 물 위의 집들, 어미는 남루한 한 잎의 배를 띄워 생계를 구걸한다 개구리처럼 능숙하게 고무대야를 타고 손을 내미는 아이들의 손엔 오래 전부터 물갈퀴가 생겼다 바다처럼 막막한 호수 끝을 외면해도 멀미가 난다 바위를 쌓아.. 시詩 2013.08.11
귀거래사 임서 ■ 귀거래사 조맹부서 임서 도연명귀거래사 田園將蕪胡不歸 旣自以心爲形役 奚??而獨悲 悟已往之不諫 知來者之可追 實迷途其未遠 覺今是而昨非 舟遙遙以輕? 風飄飄而吹衣 問征夫以前路 恨晨光之熹微 논밭이 묵어 가는데 어찌 돌아가지 않으리 이제까지는 스스로 육신이 마음을 부리.. 서예 201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