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여묵 글씨와 그림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무엇보다도 소박하게 우리들만의 잔치를 하자던 취지에 맞게 잘 치렀다
늘 그랬듯이 언제 모여도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회원들
해를 거듭할수록 서로가 돈독해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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