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자치센터 회원들의 작품이 용산예술회관에서 10월1일 부터 5일간의 전시를 시작했다.
이어서 용문동 자치센터갤러리에서 30 일까지 전시를 한다.
3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회원들은 한 점의 작품을 위해 아주 길고 무더웠던 여름에도 쉼 없이 작업을 이어왔다.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들 보며 늘 가르침에 부족함을 느낀다
*
회원 한 분 한 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올해 미수인 혜원선생님, 존경합니다.더욱 건강하세요.
그리고 묵묵하게 이끌어 주시는 팔산회장님, 말없이 빈틈없이 일을 처리해주는 총무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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