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람노트

수묵 일러스트반의 열정

여람 2016. 8. 4. 19:55

 

더위를 잘 안타는 저에게도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염주의보와 휴가가 겹쳤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어쩌면 어떤 일에 열중하는 일이 더위를 이기는 방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각자 자기 소개와 함께 함께

수고해줄 회장님과 총무님을 선출했습니다.

그리고 천상병 시인의 들국화라는 시를 읽으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