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잘 안타는 저에게도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염주의보와 휴가가 겹쳤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어쩌면 어떤 일에 열중하는 일이 더위를 이기는 방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각자 자기 소개와 함께 함께
수고해줄 회장님과 총무님을 선출했습니다.
그리고 천상병 시인의 들국화라는 시를 읽으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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