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고사리 손으로 글씨를 쓰겠다고 엄마와 함께 강의실을 찾아온 어린이들,
참으로 반가운 일이죠.
서양화 재료에 익숙해 있던 어린 친구들에게
엄마와 함께 붓을 잡고 먹물로 글을 쓰는 새로운 경험이
훗날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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